AD
오늘(7일) 오전 10시쯤 경북 경주시 사정동 거리에 있는 변압기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교체 작업을 하던 1명이 중상을 입었고, 다른 작업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변압기 한 대가 불탔고, 주변 상가 일부에 전기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고장 난 변압기를 교체하던 중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불은 10분 만에 꺼졌지만 교체 작업을 하던 1명이 중상을 입었고, 다른 작업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변압기 한 대가 불탔고, 주변 상가 일부에 전기 공급이 일시적으로 끊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고장 난 변압기를 교체하던 중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