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세종시교육청이 원아로부터 다치고도 아동학대로 고소당한 공립유치원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전담 법률지원단을 꾸리고, 실질적인 분리 조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입장문을 통해 유치원 교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교원을 보호하고 유아가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법률 자문을 통해 아동학대 피소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의료기관과 연계해 교사의 심리적·정서 회복을 도울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세종의 한 공립유치원 교사는 원아의 공격적인 행동으로 온몸에 멍이 드는 등 크게 다쳐 교권 침해로 인정받았음에도, 학부모로부터 학대 신고를 당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교육청은 입장문을 통해 유치원 교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교원을 보호하고 유아가 안정적으로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법률 자문을 통해 아동학대 피소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전문의료기관과 연계해 교사의 심리적·정서 회복을 도울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세종의 한 공립유치원 교사는 원아의 공격적인 행동으로 온몸에 멍이 드는 등 크게 다쳐 교권 침해로 인정받았음에도, 학부모로부터 학대 신고를 당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