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첫날 강원서 산악사고 잇따라...2명 심정지

개천절 연휴 첫날 강원서 산악사고 잇따라...2명 심정지

2026.10.04. 오전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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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 첫날인 어제(3일) 강원지역에서 산악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후 5시쯤 고성군 토성면 금강산 성인대에서 사진을 찍던 71살 A씨가 40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앞서 어제 오전 6시 반쯤에는 평창군 오대산 비로봉 인근에서 산행 중이던 41살 B씨가 쓰러지면서 머리를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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