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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전북연구원 탄소중립지원센터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이행협력 부문 1위에 올라 장관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비빔밥에서 착안한 민·관·학 협력 모델, ‘전북은 탄소중립을 비빈다'를 통해 문화예술 연계와 시·군 정책 정합성을 높인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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