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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제주경찰청은 찾은 뒤 실종 수사 쇄신 대책을 1호 지시사항으로 했다며 이에 대한 회의를 직접 주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직무대행은 내일(4일) 경찰청에서 관련 회의를 열고 실종 수사 대책에 대해서 하나하나 꼼꼼히 짚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실종 사건이 접수됐을 때부터 수색하고 수사하고 종결하는 전 과정에 걸쳐서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김 직무대행은 부 모 경장이 허위 종결한 60대 남성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에게 사과했습니다.
또, 30대 여성 장 모 씨가 실종 뒤 숨진 채 발견된 장소를 찾아 당시 수사와 수색에 대해서도 살폈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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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직무대행은 부 모 경장이 허위 종결한 60대 남성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유족에게 사과했습니다.
또, 30대 여성 장 모 씨가 실종 뒤 숨진 채 발견된 장소를 찾아 당시 수사와 수색에 대해서도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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