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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독일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에서 도내 기업들이 785만 달러, 우리 돈 108억 원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상담회에는 김과 떡볶이 제품 등을 생산하는 충남 기업 13곳이 참가했으며, 천7백38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도 진행됐습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참가 기업인들을 만나 응원의 뜻을 전하고, 현지 관계자들에게 충남이 보증하는 물품들을 믿고 거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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