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시, 올해 첫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128세대 공급

[서울] 서울시, 올해 첫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128세대 공급

2026.08.13. 오후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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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과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미리내집' 128세대를 공급하기로 하고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일반주택형 미리내집'은 SH가 매입한 주택을 신혼부부 등에게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자녀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이후 장기전세주택으로 우선 이주할 수 있는 신청권을 부여받습니다.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월평균 소득 130% 이하나 총 자산가액 3억 6,200만 원 이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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