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냉동창고에서 불...1억9천만 원 피해

경북 구미 냉동창고에서 불...1억9천만 원 피해

2026.08.05. 오전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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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저녁(4일) 8시 50분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에 있는 식품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 8시간 만인 오늘(5일) 새벽 4시 20분쯤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창고 안에 있던 달걀 가공 제품 20톤 등이 불타 소방서 추산 1억9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 문제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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