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14개 시군, 폭염·가뭄 대응 긴급 대책회의

전북도-14개 시군, 폭염·가뭄 대응 긴급 대책회의

2026.08.05. 오전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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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는 이원택 도지사 주재로 14개 시·군 단체장과 '폭염·가뭄 대응 추진 상황 긴급대책 점검 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 폭염 대응 추진 상황 ▲ 취약계층 보호 대책 ▲ 농업·축산 분야 피해 예방 ▲ 가뭄 대응과 용수 관리 ▲ 시·군별 대응 강화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습니다.

전북도와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현재 올여름 전북지역 온열질환 추정 사망자는 5명이고, 저수지 401개소의 저수량 합계는 2억9천600만t으로 평년 대비 66.6%에 그친 상황입니다.

이원택 지사는 "전북도는 실·국장을 중심으로, 시·군은 단체장을 중심으로 읍면동까지 행정력이 빈틈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모든 공직자가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오점곤 (ohjumg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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