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 대표 관광지 명동, 문화·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서울] 서울 대표 관광지 명동, 문화·휴식 공간으로 탈바꿈

2026.08.03. 오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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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 관광지인 명동이 미디어아트와 휴식이 어우러진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서울시는 디자인경관사업으로 선정된 '명동 보행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조성사업'을 지난달 말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명동 진입로에 야간경관을 강화한 캐노피가 설치됐고, 명동예술극장 앞은 문화·휴게광장으로, 중앙우체국 앞 지하보도는 투명 난간을 적용해 미디어파사드를 조망하는 새로운 사진 명소로 바뀌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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