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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지 50여 일이 지난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의 신체적 특징 확인했습니다.
경남경찰청은 CCTV 분석 결과 용의자의 신체적 특징은 키 175㎝가량의 보통 체격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달 27일 CCTV 영상을 공개한 뒤 어제저녁(2일) 8시까지 제보 116건을 접수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6월 10일, 새벽 경남 통영시 도산면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며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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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0일, 새벽 경남 통영시 도산면 주택에서 6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되며 경찰이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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