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공장 기름탱크서 폭발·화재...3명 부상

경북 영천 공장 기름탱크서 폭발·화재...3명 부상

2026.07.31. 오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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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1일) 낮 1시 50분쯤 경북 영천시 신녕면에 있는 공장 기름탱크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불로 직원 등 3명이 화상을 입거나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동원해 40여 분 만에 큰 불을 껐고,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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