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불편을 개선하는 데 최근 인공지능, AI의 활용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일선 현장의 공무원이 낸 아이디어가 2∼3일 만에 AI 기반 서비스로 구현되면서, 행정 혁신의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승훈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재난안전문자'를 지도와 목록으로 구현한 '재난 문자 지도'입니다.
문자 발송 위치만 표시했을 뿐인데 호우와 폭염 지역 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시간별 일자별로 조회하면 재난의 이동 경로도 보입니다.
클릭 한 번으로,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해 원활한 원거리 소통을 하게 된 건 덤입니다.
지난 3일부터 시범 운영한 'AI 정부 실험실'로 가능해진 일입니다.
여기서 만든 시제품은 검증 보완 작업을 거쳐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하거나 대국민 서비스로 전환합니다.
[조원갑 행안부 인공지능정책과장 : AI 정부 실험실에서는 먼저 작동하는 시제품을 만들어 정말 필요한 기능인지, 현장에서 효과가 있는지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재 2백 명 수준인 '실험실 동시 접속 인원'을 3천 명 정도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우수과제를 제출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불편을 개선하는 데 최근 인공지능, AI의 활용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일선 현장의 공무원이 낸 아이디어가 2∼3일 만에 AI 기반 서비스로 구현되면서, 행정 혁신의 속도가 한층 빨라지고 있습니다.
이승훈 기자의 보돕니다.
[기자]
재난안전문자'를 지도와 목록으로 구현한 '재난 문자 지도'입니다.
문자 발송 위치만 표시했을 뿐인데 호우와 폭염 지역 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시간별 일자별로 조회하면 재난의 이동 경로도 보입니다.
클릭 한 번으로,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해 원활한 원거리 소통을 하게 된 건 덤입니다.
지난 3일부터 시범 운영한 'AI 정부 실험실'로 가능해진 일입니다.
여기서 만든 시제품은 검증 보완 작업을 거쳐 실제 행정 현장에 적용하거나 대국민 서비스로 전환합니다.
[조원갑 행안부 인공지능정책과장 : AI 정부 실험실에서는 먼저 작동하는 시제품을 만들어 정말 필요한 기능인지, 현장에서 효과가 있는지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현재 2백 명 수준인 '실험실 동시 접속 인원'을 3천 명 정도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우수과제를 제출한 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YTN 이승훈입니다.
YTN 이승훈 (shoony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