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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후 1시 40분쯤 충북 진천군 덕산읍 식품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공장에 작업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880제곱미터 규모 건물 1개 동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60여 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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