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서울 성수대교에 이어 동작대교 진입로에서도 단차가 발견됐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시내 교량 전수조사에서 동작대교 북단으로 진입하는 연결로에 8cm에 달하는 단차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성수대교 단차 발생 구간처럼 흙과 옹벽 위에 놓인 도로인 만큼 붕괴 위험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성수대교 진입로 단차 발견 이후 진행하고 있는 전수조사가 끝나면 관련 현황과 대책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시는 최근 시내 교량 전수조사에서 동작대교 북단으로 진입하는 연결로에 8cm에 달하는 단차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성수대교 단차 발생 구간처럼 흙과 옹벽 위에 놓인 도로인 만큼 붕괴 위험이 크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성수대교 진입로 단차 발견 이후 진행하고 있는 전수조사가 끝나면 관련 현황과 대책을 발표할 방침입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