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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저녁 8시 50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에 있는 운송장비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불길이 거세게 번지면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소방은 업체 내부 폭발 위험 등을 고려해 담당 소방서 인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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