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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의 대표 여름축제인 제11회 한강·낙동강 발원지 축제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황지연못과 문화광장 일대에서 열립니다.
개막일에는 축하공연을 비롯해 불꽃놀이와 레이저쇼가 펼쳐집니다.
축제 기간에는 대형 물놀이장 '흠뻑놀장'이 운영되고, 재즈 공연과 전통 낙화놀이, 8090 콘서트 등이 이어집니다.
오는 31일부터 이틀 동안 물놀이와 음악을 결합한 '워터데이앤나잇'이 열리며, 마지막 날에는 영화 '해운대' 상영과 함께 윤제균 감독이 관객과 만납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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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부터 이틀 동안 물놀이와 음악을 결합한 '워터데이앤나잇'이 열리며, 마지막 날에는 영화 '해운대' 상영과 함께 윤제균 감독이 관객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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