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경기도가 극심한 재정난을 극복하기 위해 올해 '예술인 기회소득'을 당초 계획의 절반인 1차례, 75만 원만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대상자 만여 명에게 1인당 150만 원을 두 차례에 나눠 줄 예정이었지만, 도의회 예산 감액에 재정 위기까지 겹치면서 지원 규모를 대폭 줄였습니다.
경기도는 또 다음 달부터 '기후행동 기회소득'의 리워드 지급을 중단하고 남은 예산을 반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농어민 19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농어민 기회소득' 역시 예산이 축소 편성되면서 2차분 지급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당초 대상자 만여 명에게 1인당 150만 원을 두 차례에 나눠 줄 예정이었지만, 도의회 예산 감액에 재정 위기까지 겹치면서 지원 규모를 대폭 줄였습니다.
경기도는 또 다음 달부터 '기후행동 기회소득'의 리워드 지급을 중단하고 남은 예산을 반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와 함께 농어민 19만여 명을 대상으로 한 '농어민 기회소득' 역시 예산이 축소 편성되면서 2차분 지급이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