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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의 성공을 뒷받침할 의원 수 91명의 거대 의회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의회는 소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지역 간 화합을 이루는 동시에, 정책과 예산 심의를 통해 통합특별시를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20만 명의 민의를 대변할 의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과 광주가 합쳐지면서 의원 수가 91명이나 됩니다.
글로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조례안을 1호로 통과시킨 의회는 실행을 위해 미래산업위원회를 띄웠습니다.
[임종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할 국가 전략사업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도 강력한 정책지원과 철저한 점검으로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
행정통합에 따른 인센티브로 기대되는 것은 재정 20조와 농협중앙회 등 공공기관 2차 이전 우선권, 무엇보다 전남과 광주 어느 쪽도 불이익을 받지 않고 예산도 쏠리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박상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 진정한 화학적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저도 의회에서 320만 특별시민 또 아울러 140만 광주시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간의 화합과 균형, 상생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통합으로 한층 커진 권한만큼 집행부를 잘 견제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송형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함께 쌓아온 역사와 가치를 지키며, 협력의 지평을 넓혀 가겠습니다. 통합의 결단이 '함께 하길 참 잘했다'….]
압도적 성장을 목표로 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의 한 축인 의회가 어떤 협치를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YTN 김범환입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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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의 성공을 뒷받침할 의원 수 91명의 거대 의회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의회는 소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지역 간 화합을 이루는 동시에, 정책과 예산 심의를 통해 통합특별시를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20만 명의 민의를 대변할 의회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남과 광주가 합쳐지면서 의원 수가 91명이나 됩니다.
글로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조례안을 1호로 통과시킨 의회는 실행을 위해 미래산업위원회를 띄웠습니다.
[임종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 대한민국 산업지도를 바꾸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할 국가 전략사업입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서도 강력한 정책지원과 철저한 점검으로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의 성공을 뒷받침하겠습니다.]
행정통합에 따른 인센티브로 기대되는 것은 재정 20조와 농협중앙회 등 공공기관 2차 이전 우선권, 무엇보다 전남과 광주 어느 쪽도 불이익을 받지 않고 예산도 쏠리지 않게 하는 게 중요합니다.
[박상길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 진정한 화학적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저도 의회에서 320만 특별시민 또 아울러 140만 광주시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간의 화합과 균형, 상생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통합으로 한층 커진 권한만큼 집행부를 잘 견제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송형곤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함께 쌓아온 역사와 가치를 지키며, 협력의 지평을 넓혀 가겠습니다. 통합의 결단이 '함께 하길 참 잘했다'….]
압도적 성장을 목표로 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의 한 축인 의회가 어떤 협치를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YTN 김범환입니다.
YTN 김범환 (kimb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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