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전 세계 태권도인 5천여 명이 참여하는 국제태권도 대회가 내일(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립니다.
내일(8일)부터 16일까지는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는 2026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가 연이어 열립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88개 나라에서 5천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태권도월드컵팀 챔피언십시리즈와 태권도시범경기, 격파대회가 열리고,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서는 겨루기와 품새, 버추얼태권도가 진행되는 등 세계 각국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조직위원회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경기장 일대에 대형 그늘막과 냉방장치 등을 설치해 선수단과 관람객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장과 춘천지역 대표 관광지인 호수 케이블카와 풍물시장, 소양강 스카이워크, 출렁다리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각종 문화 행사와 관광을 연계해 춘천 전역으로 축제의 무대를 넓힐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태권도는 춘천의 자랑이자 도시의 인지도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에 춘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내일(8일)부터 16일까지는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는 2026 춘천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 대회가 연이어 열립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88개 나라에서 5천여 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됩니다.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태권도월드컵팀 챔피언십시리즈와 태권도시범경기, 격파대회가 열리고, 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에서는 겨루기와 품새, 버추얼태권도가 진행되는 등 세계 각국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쟁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조직위원회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경기장 일대에 대형 그늘막과 냉방장치 등을 설치해 선수단과 관람객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경기장과 춘천지역 대표 관광지인 호수 케이블카와 풍물시장, 소양강 스카이워크, 출렁다리를 오가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각종 문화 행사와 관광을 연계해 춘천 전역으로 축제의 무대를 넓힐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태권도는 춘천의 자랑이자 도시의 인지도를 높이는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에 춘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홍성욱 (hsw0504@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