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식용유 가열하다 화재...천만 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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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에서 식용유 가열하다 화재...천만 원 피해

2026.06.13. 오후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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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2시 20분쯤 부산 우동 고무 대용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과 내부, 기계와 제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천만 원 상당의 피해가 났고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식용유를 전기로 가열하는 작업 중에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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