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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일) 오후 5시 20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3대와 진화차 4대 등 장비와 인력 90여 명을 동원해 1시간 반 만에 주불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피해 면적을 0.04ha로 집계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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