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서 물놀이하던 초등생...치료 중 숨져

완주서 물놀이하던 초등생...치료 중 숨져

2026.05.30. 오후 8:5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오늘(30일) 낮 1시 10분쯤 전북 완주군 삼례읍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10대 초등학생 A 군이 물에 빠져 움직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 군은 응급처치로 심장이 다시 뛰는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치료 중에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군이 동네 친구들과 물놀이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