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경단녀 1,800명에 구직지원금...AI 교육·인턴십 연계

서울시, 경단녀 1,800명에 구직지원금...AI 교육·인턴십 연계

2026.05.11. 오후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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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경력 보유 여성의 재취업을 돕는 '서울커리업 프로젝트' 2차 대상자 1,800명을 모집해 최대 3개월간 월 30만 원의 구직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서울 거주 만 30∼49세 미취업 여성 중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로, AI 직업상담 등 최신 산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1대1 컨설팅이 함께 제공됩니다.

특히 구직활동 이후에도 인턴십 연계와 기업 고용장려금 지원을 통해 정규직 채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며, 신청은 다음 달 5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합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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