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측 "정청래 지도부에서는 복당시켜줘도 안 해"

김관영 측 "정청래 지도부에서는 복당시켜줘도 안 해"

2026.05.10. 오후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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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무소속 전북지사 후보 측은 오늘(10일)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이 '영구 복당 불허 대상'이라며 김 지사를 콕 집어 거론하자 "참담하다 못해 가련하다"고 맞받았습니다.

김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조 사무총장을 향해 "전북도민 상당수가 김 지사를 왜 도민 후보로 불러냈는지 아직도 간파하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사익에 눈이 먼 정청래 지도부 하에서는 복당을 시켜준다 해도 받아들일 일이 없고, 신청할 이유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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