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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유가 상승 등으로 전기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전기차를 보급합니다.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국비 223억 원을 확보하는 등 모두 천8백여억 원을 투입돼 전기차 만9천5백여 대를 보급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또 지방비 261억 원을 추경에 편성하고, 지방비 추가 편성에 시간이 걸리는 시·군에 대해서는 기후부의 승인 절차를 거쳐 국비를 우선 활용해 보조금을 선지급할 방침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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