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어젯밤(20일) 10시 10분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24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차량 24대와 인력 74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 불을 모두 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유서현 (ryu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