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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로에서 화물차가 넘어지는 사고가 잇따라 곳곳에서 교통체증을 빚어졌습니다.
충남 당진에서는 경유 천5백ℓ를 싣고 있던 예인선이 침몰하면서 해경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음식물 쓰레기가 도로를 길게 막았습니다.
갓길도 쓰러진 25톤 화물차로 막혔습니다.
충남 아산시 둔포면 국도에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량이 넘어진 건 낮 1시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수습에 1시간가량 걸리면서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갓길 경계석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내리막길을 달리던 화물차가 오른쪽으로 넘어져 길을 막았습니다.
싣고 있던 철거 폐기물도 한꺼번에 쏟아졌습니다.
운전자는 제동장치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남 홍성군 남당항에서 해경이 오일펜스를 설치한 뒤 긴급 방제 작업을 벌입니다.
계류 중이던 40톤급 예인선이 침몰하면서 기름이 샌 곳입니다.
배에는 경유 천5백ℓ가 적재됐는데 승선원 1명은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을 인양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김종호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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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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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도로에서 화물차가 넘어지는 사고가 잇따라 곳곳에서 교통체증을 빚어졌습니다.
충남 당진에서는 경유 천5백ℓ를 싣고 있던 예인선이 침몰하면서 해경이 긴급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김종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음식물 쓰레기가 도로를 길게 막았습니다.
갓길도 쓰러진 25톤 화물차로 막혔습니다.
충남 아산시 둔포면 국도에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량이 넘어진 건 낮 1시쯤.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고 수습에 1시간가량 걸리면서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 갓길 경계석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내리막길을 달리던 화물차가 오른쪽으로 넘어져 길을 막았습니다.
싣고 있던 철거 폐기물도 한꺼번에 쏟아졌습니다.
운전자는 제동장치가 말을 듣지 않았다고 진술했고, 경찰은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충남 홍성군 남당항에서 해경이 오일펜스를 설치한 뒤 긴급 방제 작업을 벌입니다.
계류 중이던 40톤급 예인선이 침몰하면서 기름이 샌 곳입니다.
배에는 경유 천5백ℓ가 적재됐는데 승선원 1명은 탈출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을 인양해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YTN 김종호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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