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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낮 1시쯤 충남 아산 둔포면 43번 국도 세종 방향에서 25톤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화물차에 실려 있던 음식물 쓰레기가 도로에 쏟아져 1시간 넘게 일대 교통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갓길 경계석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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