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지방선거 후보 경선 참여로 직무가 정지됐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한 달 만인 오늘(20일) 도정에 복귀해 첫 일정으로 도의회를 찾아 추경안 처리를 위한 협조를 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김진경 도의장과 만난 자리에서 중동 전쟁 등 대외 여건이 어려운 만큼 경기도가 가장 먼저 민생을 돌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대표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추경안의 원활한 처리를 거듭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 지사는 지난달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직무가 정지됐다가 지난 7일 경선 탈락 이후 오늘 공식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지사는 김진경 도의장과 만난 자리에서 중동 전쟁 등 대외 여건이 어려운 만큼 경기도가 가장 먼저 민생을 돌볼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양당 대표의원들을 차례로 만나 추경안의 원활한 처리를 거듭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 지사는 지난달 예비후보 등록과 함께 직무가 정지됐다가 지난 7일 경선 탈락 이후 오늘 공식 업무에 복귀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