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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는 산업·주거·문화 기능을 도심에 집약해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혁신 거점을 조성하는, 이른바 '도심융합특구' 유치를 위해 전주시와 공동 TF팀을 구성했습니다.
도심융합특구는 국비 지원과 규제 완화로 지방 대도시에 일자리 기반을 구축하는 국가 균형발전 사업으로, 전북도는 전략 수립과 입지 분석을 거쳐 국토교통부 후보지 선정을 끌어낼 방침입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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