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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냉동창고에서 난 불을 진압하다가 순직한 소방관 두 명의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전남도지사장으로 열린 영결식은 순직한 소방관에 대한 약력보고에 이어 1계급 특진과 훈장 추서, 헌화와 분향 순서로 40여 분간 진행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조전을 보내 순직한 두 소방관의 안식을 기원하고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직한 소방대원 두 명은 대전현충원 소방관 묘역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순직한 소방관 두 명은 그제(12일) 완도 냉동창고에서 난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고립돼 숨졌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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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직한 소방대원 두 명은 대전현충원 소방관 묘역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순직한 소방관 두 명은 그제(12일) 완도 냉동창고에서 난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고립돼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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