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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수돗물의 수질 정보가 처음 공개됩니다.
서울시는 자치구별 아파트와 다중이용시설 등 100곳을 선정해 가정 내 수도꼭지 수질정보를 서울 아리수본부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가정 내 수도꼭지 수질에 대한 시민들의 막연한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수질 결과를 최초로 공개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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