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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지역에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항공편 운항이 차질을 빚고, 피해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공항 측은 오전 11시 기준 제주를 오가는 항공편 152편이 제주와 다른 지역 궂은 날씨로 결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소방안전본부는 강풍에 나무가 쓰러지거나 기우는 등 피해가 접수돼 안전 조치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10일) 오전까지 시간당 30mm 안팎의 호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초속 20m의 강풍도 이어지겠다며 피해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YTN 고재형 (jhk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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