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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자 74명이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손주환 대표 등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대전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안전공업 전·현직 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107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고 입건자가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화재 발생 당시 누군가 경보기를 임의로 끈 것으로 보고 있으며 관련자를 특정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희생자 9명이 발견된 동관 2층 복층 공간은 지난 2015년 하반기쯤 불법 증축된 것으로 확인돼 당시 공사한 업체를 압수수색 했으며 휴대전화와 PC 등을 확보해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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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9명이 발견된 동관 2층 복층 공간은 지난 2015년 하반기쯤 불법 증축된 것으로 확인돼 당시 공사한 업체를 압수수색 했으며 휴대전화와 PC 등을 확보해 수사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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