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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경기 오산시 서랑저수지가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수변 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100m 높이까지 치솟는 고사 분수가 케이팝 음악에 맞춰 선을 보였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저수지 수면 위로 형형색색의 물기둥이 힘차게 솟구칩니다.
경쾌한 케이팝 리듬에 마치 파도치듯, 춤추듯 변화무쌍하게 펼쳐집니다.
서랑저수지 음악분수가 시연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길이 57m의 분수대가 최대 100m 높이까지 물줄기를 쏘아 올리며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합니다.
[이권재 / 경기 오산시장 : 더 많은 오산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랑저수지를 찾아 여가를 즐기고 주변 명소를 탐방하면서 오산의 매력을 알아가시면 좋겠고요.]
기존의 단절됐던 구간을 연결해 2.1㎞의 순환형 산책로도 온전히 모습을 갖췄습니다.
주민들은 노을과 분수가 어우러진 수변 공원의 탄생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이은영 / 경기 오산시 지곶동 : 호수공원처럼 여기도 꾸며졌으면 좋겠다 했는데 8년 만에 이렇게 좋고 예쁜 호수 공원이 생겨서 너무 좋고요.]
오산시는 이달 말까지 분수대 공사를 최종 마무리하고, 인근 독산성 세마대지와 연계해 경기 남부권의 대표적인 힐링 거점으로 키워나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입니다.
영상편집 : 강은지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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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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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경기 오산시 서랑저수지가 화려한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수변 명소로 탈바꿈했습니다.
100m 높이까지 치솟는 고사 분수가 케이팝 음악에 맞춰 선을 보였습니다.
최명신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저수지 수면 위로 형형색색의 물기둥이 힘차게 솟구칩니다.
경쾌한 케이팝 리듬에 마치 파도치듯, 춤추듯 변화무쌍하게 펼쳐집니다.
서랑저수지 음악분수가 시연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길이 57m의 분수대가 최대 100m 높이까지 물줄기를 쏘아 올리며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합니다.
[이권재 / 경기 오산시장 : 더 많은 오산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랑저수지를 찾아 여가를 즐기고 주변 명소를 탐방하면서 오산의 매력을 알아가시면 좋겠고요.]
기존의 단절됐던 구간을 연결해 2.1㎞의 순환형 산책로도 온전히 모습을 갖췄습니다.
주민들은 노을과 분수가 어우러진 수변 공원의 탄생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합니다.
[이은영 / 경기 오산시 지곶동 : 호수공원처럼 여기도 꾸며졌으면 좋겠다 했는데 8년 만에 이렇게 좋고 예쁜 호수 공원이 생겨서 너무 좋고요.]
오산시는 이달 말까지 분수대 공사를 최종 마무리하고, 인근 독산성 세마대지와 연계해 경기 남부권의 대표적인 힐링 거점으로 키워나갈 방침입니다.
YTN 최명신입니다.
영상편집 : 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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