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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1일) 9시 반쯤 천안아산역에 멈춰야 할 SRT가 관제실 착오로 승차장이 없는 통과선로에 정차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운영사인 SR은 천안아산역에서 내리지 못한 승객 30명은 평택지제역에서 열차를 갈아타도록 했고, 열차를 타지 못한 승객 76명은 후속 열차를 타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고속열차 한 대가 10분 정도 지연됐고, 불편을 겪은 승객들에게 운임 50%를 돌려줬다고 덧붙였습니다.
코레일은 관제실에서 선로를 잘못 안내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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