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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내포신도시 첫 종합의료시설인 '내포어린이병원'이 첫 삽을 뜨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내포어린이병원은 도가 487억 원을 들여 건립하며, 소아 전용 응급실과 7개 진료실, 42개 입원 병상을 갖추고 오는 2028년 4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도는 병원이 운영에 들어가면 충남 서남부 지역의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정주 여건 향상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설계 단계에서 자문을 받은 수도권 대학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300병상 이상 규모의 중증전문치료센터를 갖춘 병원 건립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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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어린이병원은 도가 487억 원을 들여 건립하며, 소아 전용 응급실과 7개 진료실, 42개 입원 병상을 갖추고 오는 2028년 4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도는 병원이 운영에 들어가면 충남 서남부 지역의 소아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고, 정주 여건 향상과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설계 단계에서 자문을 받은 수도권 대학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의료 역량을 강화하고, 300병상 이상 규모의 중증전문치료센터를 갖춘 병원 건립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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