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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는 오늘(31일) 미국 퍼듀대학교와 함께 교내 산학융합플라자에 '전북대-퍼듀대 고등연구소'를 열었습니다.
두 대학은 이 연구소에서 피지컬 AI와 첨단 방위산업 등 미래 기술 분야의 대형 연구 과제를 공동 수행해 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또 퍼듀대 교원을 석좌교수로 초빙해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온라인 복수학위와 우수 교수 공동 임용 등 융합 교육 모델도 구현할 계획입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이번 협력이 전북자치도가 글로벌 첨단기술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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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대학은 이 연구소에서 피지컬 AI와 첨단 방위산업 등 미래 기술 분야의 대형 연구 과제를 공동 수행해 산학연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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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이번 협력이 전북자치도가 글로벌 첨단기술 분야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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