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 공사장에서 담벼락 무너져...작업자 사망

경북 영주 공사장에서 담벼락 무너져...작업자 사망

2026.03.31. 오전 09:3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어제(30일) 오후 5시 10분쯤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상수도 공사 현장에서 담벼락이 무너져 60대 작업자를 덮쳤습니다.

잔해에 깔린 작업자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