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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어린이들의 재활에 필요한 기기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실증하는 시설이 경북 경산시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 개관한 국내 첫 '어린이 재활 기기 실증센터'는 디지털 기술과 재활 기기를 융합해 연구개발부터 기업 지원까지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인지 활동 검사나 VR 기반 재활훈련 등 주민들에게 맞춤형 재활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경산시는 지역 재활 의료 기업 160여 곳은 물론, 대구대 등 재활 특성화 대학과 연계해 재활산업 특화 단지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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