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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이야기를 털어놓고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기 위해 지난해 4곳에서 운영을 시작한 '서울마음편의점'이 다음 달 19곳으로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10개월 동안 5만9천여 명이 찾으며 치유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서울마음편의점'을 올해부터 운영시간과 프로그램을 늘려 더 내실 있게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마음편의점 이용자를 상대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91.3%가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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