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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대전 안전공업 화재 관련 합동브리핑에서 희생자들의 신원 확인을 위한 부검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희생자들의 DNA를 채취한 뒤 국과수를 통해 신원 확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내일(23일) 중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오늘(22일) 오전 유족과 함께 감식 전 현장 점검을 진행했고 내일도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경찰에서 수사를 총괄적으로 지휘하고 있고, 사고 뒷수습을 위해 피해자와 유족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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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경찰에서 수사를 총괄적으로 지휘하고 있고, 사고 뒷수습을 위해 피해자와 유족을 위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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