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오늘(22일) 오전 11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증산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산림 당국은 헬기 9대와 진화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신고를 받은 산림 당국은 헬기 9대와 진화 인력 100여 명을 투입해 5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