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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해양경찰서는 지난 6일 보령 앞바다에서 침몰한 69톤급 어선을 13일 만에 인양해 대천항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인양된 어선 내부를 수색했지만 사고 당시 실종된 60대 선장은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지난 10일부터 경비 병행 순찰로 전환해 실종된 선장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해당 어선은 지난 6일 충남 보령 오천면 소화사도 인근 앞바다에서 침몰했고 당시 승선원 8명 중 7명은 무사히 구조됐지만, 선장이 실종됐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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