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부산시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느린 학습자', 이른바 경계선 지능인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는 '경계선 지능인 지원 5개년 기본계획'을 세웠습니다.
시는 진단체계를 구축하고 실태를 파악해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 구조를 갖추고 생애주기별로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경계성 지능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회 수용성을 높이는 인식 개선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시는 진단체계를 구축하고 실태를 파악해 상담과 사례관리, 서비스로 이어지는 연속적인 지원 구조를 갖추고 생애주기별로 지원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경계성 지능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회 수용성을 높이는 인식 개선 사업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