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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오른 인천 청라하늘대교의 관광 시설이 다음 달 개장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하늘대교 주탑 전망대를 비롯한 관광 시설을 다음 달 개장하기 위해 인테리어와 운영업체 선정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발 184.2m 높이의 전망대는 청라·영종국제도시의 스카이라인과 서해가 함께 만들어낸 절경을 자랑하며, 맑은 날에는 서울 롯데월드타워와 남산타워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전망대에는 관광객들이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아래를 내려다보며 외부 공간을 걷는 '엣지워크'가 설치됐고 주탑 하부에는 교량에 쏜 빛으로 미디어아트 작품을 연출하는 '바다영화관'이 마련됐습니다.
인천경제청은 시설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시행규칙을 마련한 뒤 입법예고 절차도 밟고 있습니다.
시설 이용료는 전망대 만5천 원, 엣지워크 6만 원으로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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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는 관광객들이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아래를 내려다보며 외부 공간을 걷는 '엣지워크'가 설치됐고 주탑 하부에는 교량에 쏜 빛으로 미디어아트 작품을 연출하는 '바다영화관'이 마련됐습니다.
인천경제청은 시설 운영을 위해 관련 조례 시행규칙을 마련한 뒤 입법예고 절차도 밟고 있습니다.
시설 이용료는 전망대 만5천 원, 엣지워크 6만 원으로 인천시민에게는 50%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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