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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가 감소하는 문어 자원 회복을 위해 바다 산란장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해시는 2억 원을 들여 대진 해역에 문어 산란과 은신에 적합한 인공어초 25기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마을 어장 32ha에 인공어초 718기를 조성해 문어 서식 밀도와 어획량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YTN 송세혁 (shso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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