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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는 신라 문무왕의 업적과 역사 문화 유적을 한눈에 보고 배울 수 있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다음 달 개관한다고 밝혔습니다.
문무대왕릉 주변에 만들어진 해양역사관은 기획전시실과 다목적실을 비롯해 체험형 전시 시설 등을 갖췄습니다.
경주시는 문무대왕 해양역사관을 중심으로 문무대왕릉과 감은사지, 이견대 등 동해안 역사 유적을 연결해 해양문화 관광 기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윤재 (lyj10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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