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익산평택고속도로 작업차 들이받은 30대 숨져

부여 익산평택고속도로 작업차 들이받은 30대 숨져

2026.03.16. 오후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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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전 10시 10분쯤 충남 부여 익산평택고속도로 부여 방향 은산2터널 인근에서 2차로를 달리던 SUV가 공사 작업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SUV 운전자가 숨졌고, 사고 수습을 위해 일부 구간의 통행이 제한되면서 한동안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블랙박스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오승훈 (5w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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